기사입력 2011.02.08 11:0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진 박진희와 김사랑이 유기견의 후원자가 된다.
탤런트 박진희와 김사랑은 청담동에 위치한 반려동물 전문 복합 서비스 공간인 '이리온'의 오전, 오후 행사에 각각 참여해 자신들의 이름을 딴 유기견 '지니'와 '사랑이'의 후원 결연식을 갖는다.
박진희와 김사랑은 자신의 이름까지 따서 후원하는 유기견들은 건강검진, 미용, 교육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사랑받는 반려동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된다. 또한 이를 입양한 고객에게는 반려동물 전문 서비스 기업 이리온에서 제공하는 의료, 미용, 호텔, 유치원, 트레이닝 등의 각종 프리미엄 서비스를 박진희와 김사랑의 이름으로 1년 동안 무상으로 지원받게 된다.
오후 행사에 참여하는 박진희는 평소 지구를 지키는 '에코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며, 유기견을 포함한 네 마리의 강아지를 양육 중인 소문난 애견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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