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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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영의 악의 기원’ 윤형렬-김용한, 6시 네이버 NOW. ‘커튼콜’ 출격

기사입력 2021.10.11 14:26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윤형렬과 김용한이 11일 오후 6시 네이버 NOW. ‘커튼콜’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윤형렬과 김용한은 오는 17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토월극장에서 공연하는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에’ 출연 중이다. 한 가문에 대물림된 3대에 걸친 악의 근원을 이야기하는 공연으로 선악의 대립과 계층 갈등의 문제를 탄탄한 서사 구조와 다이내믹한 음악으로 전하며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은 단 한 자리도 남겨두지 않고 연이은 매진 세례를 기록하는 회차가 넘쳐날 만큼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커튼콜은 뮤지컬 스타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라이브 토크쇼다. 배우 강성진, 민영기, 오종혁이 호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극 중 부자 관계로 등장하는 윤형렬과 김용한은 환상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상위 1지구 지역에 거주하며 막강한 사회적 지위를 가진 문교부 장 관 ‘니스 영’역의 윤형렬과 명문 학교 프라임 스쿨의 학생이자 그의 아들인 ‘다윈 영’ 역의 김용한이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연습 과정의 백스테이지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찬찬히 풀어놓는다. 공연 속 배역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내며 청취자에게 무장해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아울러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핵심 넘버를 라이브로 시연해 다시 한번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두 배우의 듀엣 넘버 시연 모습이 방송을 통해서는 첫 공개되는 자리다. 공연에서만 확인 가능한 최고의 시너지를 실시간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어 방송 전부터 청취자의 기대가 높다.

또한 커튼콜의 호스트 배우 민영기가 서울예술단 단원 출신이며 후배 김용한과 처음 대면하는 자리인 만큼 서울예술단, 에피소드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남다른 케미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윤형렬과 김용한이 출연하는 ‘커튼콜’은 10월 11일 저녁 6시 네이버 NOW.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 ‘NOW.’는 모바일 네이버 앱 홈 화면에서 24시간 라이브 쇼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서, 방송 종료 후 네이버의 뮤직 앱 VIBE에서 무료로 다시 볼 수 있다.

사진 = 네이버나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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