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7 17:46 / 기사수정 2011.02.07 17:4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2PM의 멤버 옥택연이 오래전부터 하지원의 열렬한 팬이었음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서는 <드림하이>에서 왕성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옥택연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택연은 이상형에 관한 질문에 "특별하게 이상형은 없다. 자기 일을 잘 하면서 나를 잘 챙겨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콕 찝어 누구라 말해달라"며 그에게 확실한 대답을 듣고자 했다. 그러자 그는 "예전부터 많이 얘기하긴 했지만 나는 하지원씨가 아주 오래전부터 이상형이었다"며 원조 '라임앓이'였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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