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6 14:50 / 기사수정 2011.01.26 14: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최근 트위터 삼매경에 빠진 배우 김학철이 트위터 상에서 후배들을 위한 연기지도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tvN 코믹멜로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에서 박규 사장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김학철이 30년 연기인생을 담은 '연기 30계명'을 전격 공개한 것이다.
김학철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hakcheolkim)에 "배우 지망생을 위한 '김학철 트위터 연기방'을 세계 최초로 오픈합니다"라고 개설 소식을 전했다.
'박술희', '흑수돌', '오병탁' 등 선 굵은 연기로 조연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김학철의 연기조언은 그야말로 영양가 만점이다. '엄마의 잔소리에 대단한 보물이 들어있다. 관찰력을 가져라'를 비롯해 '두 줄기 눈물은 추하다. 감정과잉은 관객과 배우를 지치게 한다' 등 경험에서 우러나온 주옥 같은 표현들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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