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5 09:59 / 기사수정 2011.01.25 09:5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현빈이 시청자들에 이어 자신도 '주원 앓이'중 임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조동석 연출)에서는 인기리에 종영한 SBS <시크릿가든> '주원 앓이'의 주역인 현빈이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였다.
현빈은 드라마 종영 이후 "신체적으로 홀가분하다. 한편으론 주원이의 삶을 놓아야 한다는 것이 아쉽다. 워낙 많은 사랑을 받아서 확 놓지 못하겠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그는 아직도 자신 안에 김주원이 있느냐는 질문에 "난 잘 못 느낀다. 그런데 슈트를 입고 그런 모습을 보면 주변에서 그렇게 느낄지도 모르겠다"며 솔직하게 대답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