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2 23:4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최재환이 싸이코패스 연기를 실감나게 연기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싸인' (연출 장항준, 김영민/극본 김은희)에서 잇따라 발생한 의문의 뺑소니 사고가 살인마 안수현(최재현 분)의 연쇄 살인으로 드러났다.
이를 모르고 있던 고다경은 안수현의 차를 얻어타고 가다 납치돼 폐가로 끌려갔다.
고다경이 의식을 회복했을 때, 안수현은 섬뜩한 미소를 보이며 "뛸 수 있겠어? 걸어서 도망가는 건 재미 없는데"라며 "마지막에 죽은 애가 제일 재미없었어. 도망가라니까 울기만 하잖아. 짜증나서 죽여버렸어"라며 섬뜩한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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