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0 09:12 / 기사수정 2011.01.20 09:1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스마트폰 갤럭시S로 제작된 단편영화 '우유시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로 제작한 단편영화 '우유시대'가 지난 2010년 12월초 개봉 이후 '갤럭시탭' 마이크로사이트 등에서 다운로드 35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우유시대'는 케이블TV 영화채널 OCN과 Super Action에서 총 4회에 걸쳐 상영됐고, 유튜브, 다음 tv팟 등 온라인 상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화 '방자전', '음란서생'의 김대우 감독이 갤럭시S로 제작한 '우유시대'는 지난 2010년 9월부터 기획되어 약 2개월에 걸쳐 제작됐고, 스마트폰으로만 촬영되어 주목을 끌었다.
건(최다니엘 분)과 진(민효린 분)이 주인공인 '우유시대'는 우유 빛깔처럼 불투명한 인생과 사랑에 고민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갤럭시S'로 밀도있게 담아 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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