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9 17:04 / 기사수정 2011.01.19 17:0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안문숙이 버릇없는 후배와 예절바른 후배에 대해 입을 열었다.
19일 오후 YTN <뉴스&이슈>에서 안문숙은 "일을 혼자하는게 아니라 함께하는 것이다. 근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 지 모르겠다고 느끼는 후배들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에서 주인공이라고 실제로도 주인공이 아닌데 실제도 그런 줄 알고 교만스러운 후배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안문숙은 "나뿐만 아니라 선배들도 있기 때문에 직접 찾아가서 다 말한다"며 버릇나쁜 후배들에게 쓴소리를 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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