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3 08:53 / 기사수정 2011.01.19 16:3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오랜만에 공중파에 얼굴을 비친 JYJ가 재중이 콘서트 뒷풀이에서 울었다고 털어놓았다.
19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조동석 연출)에서는 그룹 JYJ가 출연해 그동안 풀어놓지 못한 이야기들을 풀어놨다.
서로 눈물을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유천은 "재중이 형이 울면 끝도 없이 눈물이 나온다. 수돗물 틀어놓은 것 처럼 조금 추한 눈물이다"라며 재중이 가장 눈물을 많이 흘린다고 밝혔다.
이어 준수는 "셋이 처음 단독콘서트를 열었다. 마지막날 뒤풀이에서 형이 그렇게 울더라. 그 눈물에 나와 유천이도 눈물이 날 뻔했다."라며 콘서트 이후 재중의 눈물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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