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6 17:57 / 기사수정 2011.01.16 17:5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예민 기자] <야차>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OCN 스펙터클 액션사극 <야차>가 조동혁의 '분노의 3단 액션'과 복수를 시작한 전혜빈의 계략으로 성인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6화는 평균시청률 1.27%, 최고시청률 1.95%(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유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선전하며 고공행진에 날게를 달았다. 특히, 2549 성인 남성 시청층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금요일 밤 케이블TV 최강자 자리 굳히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동혁의 '미친 액션'이 폭발했다. 자신을 구해준 일본인 부녀를 위해 검투사로 변신한 백록(조동혁 분)이 잔악무도한 사형수들과 목숨을 건 대결을 시작돼 시청자들을 압도한 것.
야마카시와 무에타이를 연상케 하는 하이킥, 쇠사슬을 이용한 스릴넘치는 액션, 피 튀기는 검술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파격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5분에 가까운 조동혁의 잔혹하면서도 처절한 액션씬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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