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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 "고성에 다이빙하러 왔다가 남편과 첫 만남" (랜선장터)

기사입력 2021.07.21 14:36 / 기사수정 2021.07.21 14:43


(엑스포츠뉴스 강현진 인턴기자) '랜선장터' 하재숙이 남편과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에서는 배우 하재숙과 '직진남' 남편의 연애담을 비롯해 셋째 의지를 담은 김동현의 깜짝 고백이 공개된다.

이날 하재숙은 남편과의 연애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지럽힐 예정이다. 그녀는 "고성에 다이빙하러 와서 남편을 처음 만났는데 같이 몇 번 중국 음식 먹다가 고성에 눌러앉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재숙은 남편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이야기를 공개하며 스튜디오에 설렘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하재숙은 "친구 하자고 한 지 일주일 있다가 (남편이 찾아와) '널 납치하러 왔어'라고 했다"며 "좋다고 또 올라 탔다"라며 속전속결 에피소드를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산양삼 셰이크를 준비하던 김동현은 "아침에 산양삼이 갈려있다? 바로 셋째 낳는 거다. 아내 역시 아이가 너무 예뻐서 같이 낳고 키우고 싶다고 했다"라며 깜짝 고백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랜선장터'는 2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랜선장터'


강현진 기자 jink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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