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2 14:4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윈디소프트는 스테어웨이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글로벌 판권을 가지고 있는 비주얼 액션 MORPG '러스티하츠'의 북미 배급 계약 체결을 Perfect World Entertainment와 금일 공동 발표 했다.
'러스티하츠'는 우수한 액션감과 게임성으로 CBT전부터 북미, 아시아 등에서 무수한 관심과 러브콜을 받아왔으며, 공개서비스 전 첫 수출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게임성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러스티하츠는 Perfect World Entertainment(이하 PWE)에서 처음으로 퍼블리싱하는 외부 타이틀로 이번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11에서 북미유저들에게 선보이고자 한다.
윈디소프트 백칠현 대표는 "북미에서 가장 성공한 운영사 중 하나인 PWE와의 북미 서비스 소식을 새해 시작과 함께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훌륭한 노하우를 가진 파트너사인 PWE를 통한 성공적인 서비스에 기대가 높으며, 2011년 윈디소프트의 성장을 위한 첫 걸음이라 생각하고 좋은 서비스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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