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1 15:51 / 기사수정 2011.01.11 15:5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모토로라의 태블릿PC '줌(XOOM)'이 CES 2011에서 삼성, LG 등을 물리치고 '올해의 제품상'을 수상했다.
안드로이드 3.0 허니콤(Honeycomb)을 최초로 탑재한 태블릿 PC인 모토로라 줌은 '최고의 태블릿'으로 선정되는 동시에, CES 2011 전 분야를 아울러 최고의 제품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제품상'의 영광을 안았다.
모토로라 줌은 구글이 선보이는 태블릿PC 운영체제인 허니콤을 탑재한 첫 번째 태블릿PC로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빠른 속도로 멀티태스킹을 즐기는 등의 모바일 컴퓨팅 경험을 제공한다.
언제 어디서나 구글 모바일 이노베이션(Google Mobile Innovation) 서비스에 접속해 책과 음악, 영화와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고화질 HD(1280x800)의 10.1인치 와이드 스크린(16:9)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두 손으로 스크린 타이핑하기에 충분하며, 3D 구글 맵스 5.0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전면과 후면 모두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후면의 카메라를 이용해 720p 비디오 캡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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