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7 12:2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플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오는 13일 '남격투가'의 상위 직업인 '그래플러', '스트라이커' 업데이트를 앞두고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그래플러'와 '스트라이커'의 업데이트일인 13일까지 자신이 생성할 직업의 목표레벨을 설정하는 것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목표레벨은 다섯 개(30, 40, 50, 60, 70레벨)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0일까지 목표로 설정한 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는 각 레벨별로 지정된 아이템을 증정한다.
특히 고레벨(50, 60, 70 레벨) 목표설정 후 달성한 유저에게는 '남격투가 무기 아바타'를 증정하며, 최고 레벨인 70레벨을 당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3'를 선물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