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6 10:48 / 기사수정 2011.01.06 10:48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연봉조정 신청 전에 추신수(29)를 잡으려고 안간 힘을 쓰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각) MLB.COM의 보도에 따르면 "클리블랜드 크리스 안토네티 단장은 올 겨울 연봉조정 자격을 갖춘 팀 내 선수들의 연봉 신청서 제출시한을 앞두고 이들과의 재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추신수는 지난 2005년부터 메이저리그에서 6년을 뛰었지만 경기 수가 부족해 이번에 연봉 조정 자격을 획득했다. 추신수의 연봉조정 신청 기간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다.
연봉조정신청이란 구단과 선수가 원하는 금액이 다를 경우 서로 원하는 액수를 적어 메이저리그 사무국 내 연봉중재위원회에 중재를 요청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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