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16 10:50 / 기사수정 2021.06.16 10:1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장윤정이 '해방타운'에 입주한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는 '해방타운' 입주를 바라는 대기 1번 가수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붐은 "지난 방송이 나간 후 관리소장인 제 앞으로 '해방타운'에 들어오고 싶다는 입주 문의가 어마어마하다"라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부러워들 한다. 집에 있는 분도(도경완) 부러워한다"라며 공감했다.

붐은 '해방타운' 입주 대기자 1번으로 백지영을 소개했다. 결혼 9년 차 백지영은 육아와 살림도 놓치지 않는 워킹맘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백지영은 "해방타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이런 프로가 왜 이제 생겼나 했다"며 "혼자 사는 사람들을 왜 계속 혼자 살게 하고, 같이 사는 사람이 혼자 사는 걸 경험해야 하지 않냐. 보기는 되게 좋지만 진짜 혼자 살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지 않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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