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6 07:20 / 기사수정 2021.06.06 01:0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불후의 명곡' 정동하가 발차기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무대를 회상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10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불후의 명곡'을 빛낸 스타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불후’ 최다 트로피 보유자 정동하는 "'불후'를 2012년부터 시작했다. 팬분들이 정리해 주신 걸 보니 68회 출연, 15개의 우승 트로피를 받았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계속해서 트로피를 가져가니까 '불후의 명곡' 황소개구리라는 말이 있다"라고 말했고, 김신영 또한 "최다 포식자다"라고 비유해 웃음을 안겼다.
홍경민은 "정동하 씨 하면 잊을 수 없는 게 회심의 발차기다"라고 말했다. 과거 정동하는 멋지게 등장해 파격적인 발차기 퍼포먼스를 선보였지만 광속 탈락을 하며 웃음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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