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7 13:26 / 기사수정 2021.05.27 13:2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다크홀’ 변종인간 김도훈이 또 한번 극 판세를 뒤흔든다.
OCN 오리지널 ‘다크홀’에서 동네 양아치 이진석(김도훈 분)은 어둠의 속삭임에 홀려 변종인간이 됐다.
검은 연기 뒤에 숨어 있는 ‘그’의 선택을 받아 약자를 괴롭히던 그의 본성은 더욱 더 증폭되어 무지시(市)를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진석은 “네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해줘”라던 속삭임대로 움직였다. 변종인간이 된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무지고등학교의 바리케이드를 무너뜨리는 것.
그 탓에 셀 수도 없는 변종인간들이 무지고를 점령했고, 진석은 겁에 질려 도망가는 사람들의 아비규환을 유유히 지켜보며 비열하게 웃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이화선(김옥빈) 일행이 버스를 타고 도망가는 그 순간에도 끈질기게 위협하며 공포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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