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7 10:24 / 기사수정 2021.05.27 10:2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편스토랑’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을 자랑한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우유’를 주제로 한 26번째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그중 ‘편스토랑’이 쏘아 올린 대세남 어남선생 류수영은 ‘박하선 바라기’답게 아내 박하선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많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유발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무전’을 잇는 박하선의 레시피 2탄 공개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이날 류수영의 일상은 아내 박하선의 SNS에 빠짐없이 하트를 누르며 시작됐다. 이어 류수영은 “이번에 박하선이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한국 배우 200인에 뽑혔다”라며 자랑을 했다고.
아내 얘기를 할 때면 얼굴에 함박미소를 띄는 류수영은 박하선의 SNS 게시글에 하트를 누르는 것도 모자라 하트 댓글까지 남겨 ‘편스토랑’ 스튜디오에 닭살 주의보를 발령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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