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30 13:58 / 기사수정 2021.04.30 13:5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자가격리 중인 전효성이 안부를 전했다.
전효성은 29일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 생방송에 전화 연결로 출연, 이날의 스페셜 DJ인 가수 유승우와 이야기를 나눴다.
DJ 전효성이 지난주부터 자가 격리 방침을 따르면서 이번주 ‘꿈꾸라’는 스페셜 DJ 체제로 이어지고 있다.
전효성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면서 “저 잘 지내고 있다”고 청취자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이어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정말 많은 분들한테 괜찮냐는 연락을 받았다”며 “정작 저는 건강하게 체력 보충하면서 잘 보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하루에 2번씩 온도 체크해서 알려드려야 한다”며 “다른 분들도 자가격리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전효성은 “다음주에는 아마 바로 복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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