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8 15:50 / 기사수정 2021.04.28 15:1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스테이씨 수민이 연습생 시절 위기를 겪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루나솔라의 멤버 지안과 이서, 그리고 스테이씨의 멤버 수민과 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스테이씨 수민에게 "연습생 시절, 가수를 때려치우고 싶었던 최대의 위기의 순간은 언제냐"라고 물었다. 이에 수민은 "5년 동안 연습생을 했다"며 "사실 어디에서도 말하지 않았는데, 작년 초에 위기의 순간을 느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신영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했냐"라고 물었다. 수민은 "가족들, 멤버들과 많이 이야기했다. 버티기도 많이 버텼고 그만 둘 수 없는 상황이었다. 오랫동안 해왔고, 꿈꿔 왔던 일, 좋아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김신영은 루나솔라 이서에게 "요즘 손가락 하트, 머리 위 하트 등 하트 종류가 많은데 가장 애용하는 아이돌하트가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서는 "제 팬분들은 다 아실 것 같다. 저는 볼 하트를 자주 한다"라며 "살짝 볼살을 가리려는 의도도 있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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