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2 10:36 / 기사수정 2010.12.22 10:36

[엑스포츠뉴스=윤인섭 기자] 기성용이 리그 2호 도움을 올리며 '풀타임' 활약했지만 셀틱은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는 데 실패했다.
22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벌어진 2010/11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글래스고 셀틱과 킬마녹의 경기는 1-1로 비겼다.
기성용은 이날 팀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후반 40분, 정확한 프리킥으로 토마스 로네의 헤딩골을 이끌어 팀을 패배 위기에서 끌어냈다. 차두리도 오른쪽 풀백으로 풀타임 활약을 펼쳤다.
양팀의 전력차처럼, 셀틱은 초반부터 킬마녹을 몰아붙혔다. 그러나 전반전의 연이은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후반 9분, 킬마녹의 코너 삼먼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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