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3 19:55 / 기사수정 2021.04.23 19:5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11살 연하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다.
23일 배윤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편 말구 내편..11살 차이 부부는 이러고 놀아요. 양동이랑 골드랑 함께하는 가족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배윤정은 "반려견 양동이랑 산책을 나왔다. 남편과 셋이서 처음 집 밖에 나간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배윤정의 남편은 주차하고 난 뒤 놓친 것이 없나 꼼꼼히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배윤정은 "아빠는 참 철저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가족은 많은 것을 구경하고 군것질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배윤정은 거울을 통해 자신의 스타일링을 설명하며 "누가 봐도 임산부 같나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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