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1 23:15 / 기사수정 2021.04.21 23:1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프렌즈' 오영주와 서민재가 어색한 첫만남을 가졌다.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프렌즈'에서는 '촌캉스'를 떠난 오영주, 서민재, 정재호, 김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재호는 "현우 형이 촌캉스에 로망이 있다. 요즘 호캉스를 많이 가시는데 반대로 촌캉스에 가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했고 리서치를 해봤다. 그래서 정말 기가 막힌 집을 하나 찾았다"며 "그런데 현우 형이랑 둘이 가기는 좀 그러니 같이 갈 멤버를 꾸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누가 제일 만만하겠냐. 영주, 그리고 영주와 현우 형을 궁금해하던 프렌즈 멤버 민재와 같이 가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정재호는 촌캉스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김희철은 "정재호 씨가 실제로 궁금하다. 나랑 잘 맞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이나는 "실제로도 저렇다. 완전 잘 맞을 거다"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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