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0 14:09 / 기사수정 2010.12.20 14:09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을 빛낸 훈남 국가대표 싱글남들이 솔로 탈출에 도전한다.
20일(월) 밤 12시 방송되는 tvN의 연애 버라이어티 <러브스위치>에 사이클 국가대표 최래선 선수와 배드민턴 국가대표 신백철이 특별 출연한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히 기획된 이날 방송에서는 최래선, 신백철 등 국가대표급 매력남들과 크리스마스 의상으로 깜짝 변신한 30명의 싱글녀들이 흥미로운 커플 매치를 펼친다.
특히 최래선는 귀여운 외모와 상반된 탄탄한 허벅지로 싱글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한, 허벅지가 굵어서 바지가 터진 일화가 공개되며 '국가대표급 꿀벅지남'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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