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0 13:08 / 기사수정 2010.12.20 13:2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2010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해외진출 유공자 포상에서 김정훈 네오위즈게임즈 부사장, 하회진 레드로버 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콘텐츠와 제작자, 콘텐츠 해외진출 유공자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2010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주관한다. 올해는 20일 오후 4시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에서 열린다.
김정훈 부사장은 중국과 일본 일변도였던 게임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미국, 유럽 등 잠재력이 높은 신규시장을 적극 공략했으며 온라인 게임 종주국으로서의 우리나라 위상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기쁨을 누린다.
하회진 대표이사는 세계 최초 3D TV 애니메이션 볼츠와 블립'을 제작하여 프랑스, 캐나다 등 세계 100여국에 수출했으며 차세대 성장동력인 3D 기술을 활용한 애니메이션을 제작 및 유통하여 활성화시킴으로써 애니메이션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