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9 12:34 / 기사수정 2010.12.19 12:3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영국의 케이트 팔이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미인으로 뽑혀 화제다.
12월 12일 서울에서 열린 제 23회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세계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케이트 팔은, 미모 뿐 아니라 뛰어난 지적 능력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태생의 케이트 팔은 올해 23세로 영국 리즈대 정치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녀는 아이큐가 140을 넘는 지적 능력을 갖췄으며, 킥복싱 실력까지 장기로 선보이는 등 지덕체(智德體)를 겸비한 미인이다.
이번 대회 2위에는 폴란드의 카타르지나 구지미스카(21·잘자드자니아대 공공건강학과)가 3위에는 한국의 최정화(24·연세대 행정대학원 국제관계학)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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