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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음원 1위 후 축하문자? 우린 친구 없나 보다" (철파엠)

기사입력 2021.04.14 08:36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철파엠' 다비치가 능청스러운 입담을 뽐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그룹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비치는 1년 4개월 만에 신곡을 발매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랜만에 돌아온 이유를 묻자 이해리는 "시기가 시기인만큼, 기다리다가 이렇게 길어질지 몰랐다"고 설명했다.

음원 공개 때도 둘이 같이 있었다며 우정을 과시한 이들은 "요즘 더 자주 본다"고 말했다. 이어 DJ 김영철은 "노래 나올 때 축하 문자 보내준 사람 누가 있었냐"고 물었다.

강민경은 "노래 나오면 축하 문자가 오냐"며 의아해했고, 이해리는 "순위가 괜찮아 축하한다는 문자를 회사 분들한테 받았다"고 했다. 이에 강민경은 "우리 친구 없나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민경은 "음원 나오는 건 비일비재한 일이니까, 그렇게 축하는 없었다. 성적이 생각보다 좋았다"고 했고, 이해리도 "회사분들이 축하한다고 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또 강민경은 "차트 시스템이 바뀌어서 기대도 안 했다"고 했고, 이해리 역시 "(시스템이) 바뀐지도 당일에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12일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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