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06 10:50 / 기사수정 2021.04.06 09:3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가수 문주란이 굴곡진 인생사를 고백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가수 문주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주란은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절에 갈 수도 없어서 집에 법당을 차려 앉아서 수양과 기도를 하고 있다”며 “밤에는 108배를 한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문주란은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혼자가 좋다. 사랑을 해봤지만 피곤하더라. 사람은 운명이라는 게 있지 않나. 나는 결혼해서 남편을 갖고 살 운명이 아닌 것 같다"고 얘기했다.
故 박춘석에 대해 문주란은 "부모 이상의 부모"라며 "쓸데없는 루머들에 방황 아닌 방황을 하고 스스로를 미워했다. 자해하고 그러니까 정신 병동에 넣었다. 제가 속을 많이 썩였었는데, 선생님이 안 잡아주셨으면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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