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4 15:35 / 기사수정 2010.12.14 15:5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화성소년'으로 알려진 보리스카가 2011년 대재앙에 이은 2013년 지구인 전멸을 예언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5일, 러시아 <프라우다>는 12살 천재소년 보리스 키프리야노비치(이하 보리스카)의 예언에 대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리스카는 2011년에 한 대륙에서만 세 차례 재난이 발생할 것이며 2013년에는 더 큰 재앙이 다가올 것이라고 전했다.
보리스카는 지난 2008년 "지구에 커다란 사건이 발생할 것이다"며 "2009년 지구의 한 대륙에 첫 번째 큰 재난이 발생할 것이고, 2011년에는 세 차례 재난이 닥친다. 하지만, 한 대륙에서만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2008년 7만 명이 숨지고 37만 여명이 중상, 약 1만 8000여 명이 실종된 충격적인 재난 중국 쓰촨성 대지진이 보리스카가 경고한 1차 재앙인 것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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