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26 07:00 / 기사수정 2021.03.26 02:1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비와 슈퍼주니어가 29금 레전드 드립을 펼쳤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두 글자...? 데뷔 17년차 아이돌의 레전드 찍은 드립력 #슈퍼주니어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신곡 제목이 하우스파티여서 하우스파티 게임을 준비했다. 댓글에 요청에 따라 앉은 순서대로 본인이 아는 30SEXY 단어를 적어라"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은 "수위가 어디까지 가능하냐" 물었고, 제작진은 "유튜브니까"라며 자유롭게 적을 것을 제안했다.

'시즌비시즌' 측은 "구독자들의 상상력 증진을 위해 제작진이 SM과 협의하여 정답을 비공개로 준비했다"라고 영상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멤버들이 적은 모든 단어는 모자이크 처리된 채로 진행, 구독자들도 어떤 단어인지 알 수 없었다.
먼저 이특이 비 하면 생각나는 단어를 적고 난 후 비의 머리 위에 씌웠다. 이어 비는 신동을 대표하는 키워드를 적어 머리에 올렸다. 다음으로 신동이 시원을 위해 쓴 단어에는 제작진이 "시원 씨 거는 너무 세서 수위를 낮추겠다"라고 해 스튜디오가 술렁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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