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3 18:42 / 기사수정 2010.12.13 18:4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조직폭력배 소탕에 앞장섰던 초임 검사가 돌연 사망했다.
예비신부의 집에서 잠을 자던 수원지방검찰청 정재윤 검사(31)가 13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됐다.
윤 검사는 이날 새벽 서울시 목동의 예비 신부 집에서 잠을 자던 중 갑자기 호흡곤란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윤 검사는 전날 결혼식 날짜를 잡기 위해 예비 신부 집에 들렀다 반주를 곁들인 식사를 한 뒤 취해 잠자리에 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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