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7 14:30 / 기사수정 2010.12.07 14:30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SBS 창사20주년 대하 드라마 <자이언트>가 7일 종영한다.
마지막 1회만을 남긴 가운데, 극의 긴장감과 재미가 더욱 발하고 있어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방영된 59회에선 이강모(이범수 분)와 조필연(정보석 분)의 대결이 흥미롭게 펼쳐졌다. 특히 필연의 국무총리 임명을 막기 위해, 강모가 청문회장에 증인으로 직접나서서 비자금장부에 대해 발언하는 장면이 압권이었다.
강모는 필연을 향해 "이번 청문회가.. 당신, 심판받는 날이 될 거야"라고 말하면서 필연과의 불꽃 눈빛 대결을 펼치며 마지막 승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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