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23 10:53 / 기사수정 2021.02.23 10:5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오은영 박사가 김구라를 두고 “아빠의 정석”이라고 극찬했다.
24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아이들 케어 하느라 24시간이 모자란 슈퍼 엄마 아빠 4인 오은영, 송창의, 김지혜, 이지혜와 함께하는 ‘창의로운 육아의 지혜’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은영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해 아이들의 다양한 문제 행동을 개선하고 부모들에게 효과적인 육아법을 제시해 ‘국민 육아 멘토’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육아계 셀럽’인 오은영은 “내가 의사인 걸 모르는 분이 많더라”라며 뜻밖의 고민을 토로한다. 이어 그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과정 후 소아청소년정신과를 전공했다”며 여러 매체를 통해 유명해진 이국종, 노규식 박사가 제자라고 설명해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오은영은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틈새 상담’ 요청이 쇄도한다고 고백한다. 급기야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문도 똑똑 두드려 민망할 때도 있지만, 부모의 간절함이 느껴져 이 상황마저 기쁘다고. 허나 ‘이곳’에서만은 상담이 민망하다고 밝혔다고 해 천하의 오은영마저 난감해하는 상담 장소는 어디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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