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5 02:27 / 기사수정 2010.12.05 02:27

[엑스포츠뉴스=유형섭 기자] 유럽대회 진출권을 얻기 위해 갈 길이 바쁜 함부르크가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4일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에 열린 분데스리가 15라운드 프라이부르크와 함부르크와의 경기는 프라이부르크의 1-0 승리로 끝났다.
양 팀의 골 결정력 차이가 만들어낸 결과였다.
전반 2분 프리킥 상황에서의 원톱 시세의 이른 선제골은 프라이부르크가 수비 축구를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프라이부르크는 수비적으로 나오며, 역습에 주력했고, 날카로운 측면 공격은 득점 찬스까지 이어졌으나 추가점 획득에는 실패하였다. 반면, 함부르크는 프라이부르크의 두터운 수비로 인해 득점에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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