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2 00:29 / 기사수정 2010.12.02 00:58

[엑스포츶뉴스=류지일 기자]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이 서비스를 시작한지 15일 만에 최고 동시접속자 수가 4만명을 기록했고, 누적 접속자 수가 60만명을 넘었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정식오픈 첫 째날 2만, 일 주일 만에 3만의 최고 동시접속자 수를 보이며,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다가, 오픈 2주 만인 지난 주말(11월 28일) 최고 동시접속자 4만 명을 넘으면서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동시 접속자 4만 명 돌파의 공신으로 PC방에서 사용자들이 꾸준히 증가하였기 때문으로 평가하고 있다. 온라인게임 순위전문 사이트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프리스타일 풋볼>은 지난 11월 18일 10위, 11월 25일 8위에 기록되는 등, 30일 기준 게임사용량 181,665시간을 기록하며, 9위에 기록되어 10위권에 안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프리스타일 풋볼>이 PC방에서 '친구들과 함께하기에 적합한 게임성' 때문으로 평가하고 있다. MMORPG와 FPS 게임으로 양분된 현 온라인 게임시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쥬얼 게임이 부족한 시점에서 <프리스타일 풋볼>이 시장을 잘 파고들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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