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2 08:11 / 기사수정 2010.12.02 08:1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가상의 여자친구를 만들어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됐다.
나빅스는 지난 11월 30일 가상 여자친구가 영상통화를 걸어주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오빠 나야'를 출시했다.
'오빠 나야'는 가상의 여자친구 '미나'가 하루 4번 아침/점심/저녁/취침 시간대에 맞추어 영상전화를 걸어 "밥 뭐 먹을까?", "커피 한잔 줄까?" 등의 메시지를 HD 영상으로 전달한다. 또한, 전화를 걸 수도 있어 언제나 가상의 여자친구 '미나'와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
또한, 걸려왔던 전화는 갤러리에서 잠금이 풀려 언제든지 다시보기를 할 수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