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8 17:00 / 기사수정 2021.02.08 17:0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과 이다해의 심상치 않은 투샷이 공개됐다.
1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오하라(최여진 분)와 주세린(이다해)의 수상한 만남 스틸컷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티저 영상에서 두 사람은 고은조(이소연), 차보미(이혜란)와 함께 소녀 시절부터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자”며 변치 않는 우정을 다짐했었던 상황.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비릿한 미소를 띤 최여진과 그 옆에서 안절부절못하는 주세린의 모습이 담겨있어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다른 사진 속 어깨에 손을 올리고 무언가를 은밀하게 지시하는 오하라와 잔뜩 주눅들어 있는 주세린의 관계는 친구라기보다는 공주와 시녀같은 주종관계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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