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5 13:50 / 기사수정 2021.02.05 13:4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층간 소음 경험을 언급했다. 또 설 선물로 계좌이체가 대세라고 전했다.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라 '라디오쇼')의 '검색&차트' 코너에는 게스트로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 팀장이 출연했다.
이날 전민기는 설을 겨냥해서 빅데이터 보드를 가지고 나왔다. 설 선물 관련해서 1위는 '현금' 2위는 '과일', 그 외에 '한우', 'TV', '무선청소기' 등이 연관어를 차지했다. 전민기는 “TV가 코로나 때문에 새롭게 치고 올라왔다. 큰 TV가 비쌀 것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선명도만 낮추면 싸게 살 수 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결국 LED 차이인데, 저렴한 제품 사서 쓰셔도 된다”고 공감했다.
1위를 차지한 현금에 대해서 박명수는 "설 선물로 현금도 좋지만 잘못 받으면 큰일 난다. 가족들끼리는 계좌이체가 대세다. 돈을 찾아서 주기도 뭣하고 계좌이체로 한다"고 말했고 전민기는 "저는 현금으로 찾아서 새 돈으로 드린다. 올 설은 풍족하게 보내시기 바란다. 랜선으로 보내시면 된다"고 말했다.
이날 두 사람은 화제의 키워드 ‘공매도’에 대해 알아봤다. 전민기는 “최근 공매도 연기 기사가 나왔다. 공매도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을 다른 사람한테 빌려서 미리 파는 것이다. 실제로 가격이 떨어지면 그때 가서 사는 거다. 그 차익을 실현하는 것이 공매도”라고 설명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