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28 17:08 / 기사수정 2021.01.28 17:0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미선인파서블' 박미선이 광고 수익금을 기부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MISUN:IMPOSSIBLE'에는 '아니 이걸 한다고? FLEX 중독자 박미선 유튜브 광고 수익 기부해버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미선은 "이곳은 내가 많은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는 월드비전 사무실이다"라며 "구독자 여러분들이 도와준 덕분에 월드비전을 통해서 수익금을 기부하러왔다"고 말했다.

앞서 박미선은 '미선임파서블'을 통해 수익이 생기면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해 기부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박미선은 "사실 오늘 굉장히 가슴이 설레고 흥분된다. 기뻐서 표현을 할 수가 없다"며 "이거는 내가 한 게 아니라 우리 구독자들 덕분에 기부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광고를 보내주신 기업에게도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영상 보면서 좋아요와 구독을 많이 눌러서 홍보를 많이 해달라. 선한 영향력을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골고루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