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2 11:28 / 기사수정 2010.11.22 11:28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세계 성전환자 미인선발대회에서 한국대표 한민희(27)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민희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태국 파타야의 한 리조트에서 열린 세계 성전환자 미인대회 '미스 인터내셔널 퀸 2010'에서 1위에 올랐다.
15개국 23명과 경쟁한 이 대회에서 1위를 기록한 한민희는 상금 1만 달러(약 1천1백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한민희는 일본인 다케우치 아미, 미국에서 연예인으로 활동 중인 스테이샤 산체스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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