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07 10:5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의 오리지널 스포츠 예능 '마녀들-그라운드에 서다'에서는 전지훈련을 마친 마녀들의 두 번째 정식 경기가 이어졌다.
마녀들과 상대하게 될 상대팀은 남자 사회인 야구단. 마녀들 선발 엔트리에는 여자 사회인 야구단 멤버들과 윤보미, 김민경, 신수지가 출전했다.
이날 에피소드에서는 주장 윤보미가 투수로 등판해 뽐가너 통산 첫 아웃카운트를 기록했다. 김민경이 포수 데뷔전을 치르는 등 성장한 마녀들의 경기력을 확인할 수 있다.
심수창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지난번 보다 훨씬 좋아진 기량과 단합으로 하나 된 마녀들을 칭찬했다. 김태균 코치는 "선취점을 낼 때 가슴이 짠했다"고 말하며 "각 포지션에서 열심히 하는 선수들이 오합지졸에서 진짜 야구선수로 성장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경기 종료 후 회식까지 함께 한 마녀들은 어느덧 후반부로 달려온 현재, 서로의 생각을 솔직하게 공유할 수 있는 속마음 토크를 진행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