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8 10:30 / 기사수정 2010.11.18 10:39

[엑스포츠뉴스 = 강정훈 인턴기자]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야구 대표팀은 홈팀 중국과 결승 진출을 놓고 일전을 벌인다.
조범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각)에 광저우 아오티 구장 제1필드에서 중국과 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13일 예선리그 B조 첫 경기에서 난적 대만을 6-1로 가볍게 제압하고 홍콩과 파키스탄을 차례로 대파하며 순조롭게 조 1위를 확정했다. 중국은 A조에서 일본에 패했지만 태국과 몽골을 꺾고 2위로 4강에 합류했다.
중국전 선발투수로는 올 시즌 16승 8패 평균 자책점 4.25를 기록하며 KIA의 에이스로 활약한 양현종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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