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21 09:15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류진이 '오! 삼광빌라!'에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재등장했다.
류진은 지난 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외모와 스펙, 그리고 매너까지 모두 갖춘 손정후로 첫 등장해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외모와 베테랑 연기자다운 섬세한 연기력으로 앞으로 펼칠 활약에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앞서 손정후(류진 분)는 넘어질 뻔한 정민재(진경)를 구해주며 백마 탄 기사처럼 로맨틱하게 등장했다. 이후 정민재에게 시종일관 스윗한 행동과 말로 다가가며 설렘을 안겨주었다. 이에 기존의 애증으로 얽힌 정민재와 전남편 우정후(정보석) 관계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인물 손정후로 인한 삼각구도에 흥미를 높였던 상황이다.
20일 방송된 '오! 삼광빌라!' 28회에서는 정민재가 일하는 가게로 손정후가 찾아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멋진 슈트 차림에 작은 꽃바구니와 선물을 들고 온 손정후는 등장하자마자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며 훈훈함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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