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02 14:3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탁재훈이 오현경과의 100일을 기념하기 위해, ‘대세 트로트가수’ 김수찬을 동원해 초특급 이벤트를 펼친다.
2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 11회에서는 탁재훈과 오현경이 제주도에서 단 둘만의 첫 데이트를 하면서 핑크빛 설렘을 폭발시키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이날은 두 사람이 ‘우다사3’를 시작한 지 100일째 되는 날로, 탁재훈은 오현경 몰래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김수찬을 ‘오탁 여행사’ 게스트로 불러, 임형준과 함께 100일 이벤트를 기획하는 것.
김수찬은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임형준과 함께 ‘오탁 여행사’ 사무실 겸 숙소로 이동한 뒤, 정성을 가득 담아 이벤트를 위한 집 꾸미기에 돌입한다. 같은 시간 탁재훈은 한적한 산림 휴양지에서 오현경과 달달한 산책길 데이트를 즐긴다.
여기서 오현경은 “오빠 오늘 너무 마음에 드는데? 자꾸 이런 식이시면 홀딱 반해버립니다”라며 감동을 표현하고 이에 탁재훈은 “나와 3개월 간 함께 한 소감이 어때?”라고 묻는다. 잠시 고민한 오현경은 “처음에 오빠랑 할 때는 좋았지. 이후에 사실 갈팡질팡 했던 것도 있었는데, 지난 번 녹화에서 답답했던 속이 뻥 뚫렸어”라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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