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4 23:3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광규와 김완선이 귓속말 로맨스를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와 김완선이 귓속말 로맨스를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광규는 제기 대결에서 깍두기로 나서며 두 팀 모두의 첫 번째 주자로 출전하게 됐다.
이종범 팀인 이연수는 김광규에게 김완선이 이종범 팀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줬다. 김광규는 "아 그래?"라고 하더니 제기차기 10개를 기록했다. 김완선은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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