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9 15:06 / 기사수정 2010.11.09 15:07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인테리어 소품에 다양한 명작 스토리와 콘텐츠를 적용한 신개념 디자인 브랜드인 스토리템(www.storytem.com)이 출시됐다.
이야기가 있는 소품(Story in the item)이란 뜻의 스토리템(Storytem)은 생활 소품 속에 많은 사람이 알고 있고, 또 감수성이 깊이 형성돼 있는 이야기를 상품 속에 녹여낸 디자인 소품들을 제작해 판매한다.
이번 스토리템 런칭에 맞춘 첫 번째 제품 속에는 '어린 왕자'와 '찰리 채플린' 이야기를 담았으며, 모더니즘 디자인의 실용성에 따뜻한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이를 위해 수작업 공예품 제작방식의 레진 성형공법을 적용, 제품의 형상과 색상 표현에 정성스러운 사람의 손길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주요 제품으로 어린 왕자 소품함과 메모 꽂이, 찰리 채플린 메모지 함, 보아 뱀과 비행사 마그넷 등 다양한 책상 소품과 생활 소품, 주방 소품, 장식 소품 등을 선보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