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7 09:32 / 기사수정 2020.11.17 09:32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무리뉴 감독의 인스타그램이 A매치 일정에도 등장했다.
조세 무리뉴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17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매치 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무리뉴 감독은 "놀라운 축구 주간이다. 매우 안전하고 훌륭한 대표팀 경기들과 최고의 친선경기들이었다"고 운을 땠다.
이어 "경기 후에 코로나 테스트 결과가 나오고 아무나 대표팀 훈련장에 들어와서 런닝을 했다. 후에 단 6명의 선수만 훈련 세션을 진행했다. 이제 나 자신을 돌볼 때다"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대한민국의 오스트리아 캠프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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