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6 17:58 / 기사수정 2020.11.16 17:5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벤 칠웰이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빠졌다.
벤 칠웰은 16일(한국시각) 2020/21 시즌 UEFA네이션스리그 리그A 2조 벨기에와 잉글랜드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벤 칠웰은 35분 부상으로 부카요 사카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경기 후 칠웰은 곧바로 첼시로 복귀했다. 결장 기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벤 칠웰은 레스터시티에서 첼시로 이적한 이번 시즌 초반 부상으로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결장한 뒤 모든 경기에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장 중이다. 많은 활동량과 공격적인 플레이로 현재 리그에서 5경기에 출장해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부동의 왼쪽 풀백이었던 칠웰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이 자리에 어떤 선수가 나서는지가 첼시에겐 과제다. 첼시는 21일 뉴캐슬과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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