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6 17:00 / 기사수정 2020.11.16 17:0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베르너의 득점력이 다시 정상 궤도에 올라오고 있다.
티모 베르너는 15일(한국시각) 2020/21시즌 UEFA네이션스리그 리그A 4조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 선발 출장해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베르너는 32분 레온 고레츠카의 침투에 이은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넣으며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었고 63분 마티아스 긴터의 크로스를 밀어 넣으며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었다.
베르너는 멀티골을 기록하며 공식대회 5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베르너는 30일 열린 UEFA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크라스노다르 원정 경기에서 득점한 것을 시작으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번리전과 뒤이어 열린 렌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리그 9라운드 셰필드 전 모두 득점에 성공했다. 베르너는 이 기간 동안 스타드 렌 전 멀티골 포함 5경기 6골을 기록 중이다.
베르너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레반도프스키와 함께 폭발적인 득점 행진을 보여줬었다. 베르너는 국가대표팀 경기를 포함한 모든 공식대회에서 49경기 35골 1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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